LOCAL · 1:1 TUTORING
산남동수학과외
산남동수학과외에서는 처음 남아 있던 식은 18-3×5였다에서 드러난 판단을 먼저 확인합니다. 이어서 ‘공식에 대입하기 전, 항의 위치와 첫항에서 이동하는 횟수를 분리해 적는다’라는 판단을 조건이 다른 자료에도 적용했는지 살펴봅니다.







CONSULTATION FLOW
산남동 수업 가능 시간과 수학 자료를 나란히 봅니다.
지역 조건과 학습 기록을 동시에 살핍니다. 지역에서는 산남동 안의 이동 범위와 귀가 시간, 학습 기록에서는 직전 점검 기록부터 보며 대면·화상 방식과 수학과외의 우선 범위를 정합니다. 산남동의 지역 범위와 학습 우선순위가 섞이지 않도록 두 항목을 나누어 정리합니다.
- 01
최근 공부 돌아보기
산남동에서 수학과외를 시작하기 전 최근 공부한 범위와 일정 조건을 공유합니다. 귀가 후 집중 가능 시간도 함께 살핍니다. 가능 시간대는 산남동 생활권을 기준으로 덧붙입니다.
- 02
우선 범위 고르기
학교 자료와 학생 기록을 대조해 첫 풀이를 말로 설명하고 조건이 바뀐 문제까지 해결하는 상태까지 남은 행동을 구분합니다. 비교 결과는 산남동 수업 준비 기록에 남깁니다.
- 03
정규 일정 만들기
반복 오류와 연결된 짧은 유사문제를 풀이 과정과 함께 제출할 수 있도록 이동 시간을 비교해 정규 요일을 정합니다. 귀가 후 집중 가능 시간도 함께 반영합니다. 정한 일정은 산남동 방문·화상 가능 범위와 대조합니다.
- 04
첫 수업 자료 지정
월 수업료와 변경·보강·중단 기준을 적고 숫자와 조건이 달라진 문제에서 같은 기준을 다시 적용할 첫 날짜를 지정합니다. 첫 수업 자료와 일정은 산남동 상담 내용과 함께 정리합니다.
TUITION & CLASS POLICY
수업료와
운영 기준
수학과외의 교재와 준비물 비용을 월 수업료와 구분하고 일정 변경·보강·환불 항목을 함께 안내합니다. 운영 조건은 산남동 상담에서 함께 합의합니다.
학년별 · 주 2회 기준
| 학년 | 방문 수업 | 화상 수업 |
|---|---|---|
| 초등 | 25~38만 원 | 23~35만 원 |
| 중등 | 29~44만 원 | 26~40만 원 |
| 고등 | 33~50만 원 | 30~46만 원 |
회당 수업 시간과 주당 횟수에 따라 최종 월 수업료가 달라집니다. 상담에서 실제 조건을 정한 뒤 금액을 확정합니다.
요일·시간 재조율
학교 행사나 시험 일정으로 시간이 달라지면 가능한 날짜를 먼저 모으고, 서로 확정한 방법으로 변경 내용을 남깁니다. 산남동 수학 학습 일정도 함께 봅니다. 첫 달 운영 뒤 달라진 조건은 다음 결제 전에 다시 합의합니다.
보강 신청 시점
학생 결석과 선생님 일정 변경을 구분해 보강 가능 여부, 대체 시간과 처리 기한을 시작 전에 안내합니다. 보강 여부는 통보 시점과 수업 일정을 함께 놓고 판단합니다. 귀가 후 집중 가능 시간도 같이 살핍니다.
환불 적용 시점
수업을 멈추는 날짜를 기준으로 진행 횟수와 남은 횟수를 계산하고, 합의한 환불 기준과 결제 기록을 함께 봅니다. 정산 내용은 산남동 상담 기록에 남은 횟수와 날짜에 맞춥니다.
추가 자료 확인
월 수업료와 별도로 필요한 교재·출력물·준비물이 있다면 구입 전에 항목과 금액을 전달합니다. 준비물 목록은 산남동 수학 상담에서 확인한 학교 자료·교재와 대조해 겹치는 항목을 나누어 적습니다.
이번 수업의 핵심 기준
수학과외 사례의 판단 기준
공식에 대입하기 전, 항의 위치와 첫항에서 이동하는 횟수를 분리해 적는다.
ACTUAL LEARNING CASE
실제 학습 사례
새 자료에서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항 번호가 문자로 제시되거나 부분합 조건이 포함된 수열이었다. 학생은 공식에 대입하기 전에 항수와 이동 횟수를 분리해 적었고, 일반항과 합의 조건을 연결한 뒤 식을 세웠다. 이 완료 기준이 어떻게 생겼는지 확인하기 위해 원래 답안으로 돌아가 보았다.
처음 남아 있던 식은 18-3×5였다
출발 문항은 a₅=18, d=3일 때 a₁을 구하는 문제였다. 처음 답안에는 18-3×5를 쓴 식이 남아 있었다. 학생은 이 계산이 주어진 조건을 충분히 반영한다고 판단했지만, 식을 선택하기 전에 항 번호가 무엇을 뜻하는지 확인한 흔적은 보이지 않았다.
일반항은 aₙ=a₁+(n-1)d로 나타낸다. 따라서 a₅=18, d=3에서는 5번째 항에서 첫항까지 이동하는 횟수를 5가 아니라 5-1로 해석해야 한다. 처음 식의 문제는 계산 속도나 공식 암기 여부가 아니라, 항 번호와 이동 횟수를 같은 수로 본 판단에 있었다.
공식보다 먼저 확인 칸을 둔 답안
수정 과정에서는 처음 식을 지우지 않고 위쪽에 확인 칸을 만들었다. 그 안에 항 번호와 이동 횟수를 표로 나누어 적고, aₙ=a₁+(n-1)d와 각각 대응시켰다. 이렇게 하자 a₅의 숫자 5는 항의 위치이고, 실제로 d를 몇 번 더하거나 빼는지는 n-1이라는 점이 답안에 드러났다.
일반항과 부분합이 함께 나오는 문제에서는 두 관계도 따로 구분해야 한다. 일반항은 특정 항의 위치를 연결하고, 합 공식은 여러 항의 합 조건을 연결하므로, 공식을 펼치기 전에 문제에서 주어진 조건이 어느 관계에 해당하는지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수치가 바뀐 새 수열에서 확인한 순서
이후에는 원래 문항의 수치와 표현을 모두 바꾼 새 자료를 사용했다. 항 번호가 문자로 제시되거나 부분합 조건이 포함된 수열에서도 학생은 공식 대입을 먼저 하지 않고 항수와 이동 횟수를 분리해 기록했다. 같은 문제를 다시 푼 것이 아니라, 조건이 달라진 자료에서 앞서 만든 기준을 혼자 꺼내 적용한 장면이었다.
점검할 때는 답만 맞았는지보다 첫 근거가 달라졌는지를 살폈다. 이전처럼 숫자를 바로 곱해 식을 만드는 대신, 어떤 항인지와 첫항에서 몇 번 이동하는지를 먼저 표시했는지가 핵심이었다.
다음 답안에서 볼 두 가지 흔적
교정이 유지됐다고 판단하는 과정 기준은 새 문제에서 공식에 넣기 전에 항수와 이동 횟수를 나누어 적는 것이다. 결과 기준은 일반항과 합의 조건을 문제에 맞게 정확히 연결하는 데 둔다.
반대로 같은 식을 기억해 적은 경우에는 충분한 검증으로 보지 않는다. 다음 점검에서도 먼저 표시하고, 그 표시를 바탕으로 공식을 선택했는지가 완료 기준이 된다.
FOR STUDENTS
이런 학생이라면
익숙한 풀이를 먼저 쓰는 학생
초기 답안에서는 문제에 나온 수치를 곧바로 계산식으로 옮겼다. 정답을 정한 이유보다 눈에 먼저 들어온 수·기호에 의존하는 학생에게 필요합니다.
조건과 적용 순서를 놓치는 학생
이렇게 하자 a₅의 숫자 5는 항의 위치이고, 실제로 d를 몇 번 더하거나 빼는지는 n-1이라는 점이 답안에 확인됐습니다. 정답과 판단 근거가 서로 다른 줄을 가리키는 학생에게 나타날 수 있는 원인입니다.
새 문제에서 시작이 막히는 학생
새 자료에서 수치·표현·문항 배열 등 문항 조건을 읽어도 등차수열 풀이에서 첫 판단을 스스로 시작하지 못해 이전 순서에 기대는 학생입니다. 확인할 기준은 “공식에 대입하기 전, 항의 위치와 첫항에서 이동하는 횟수를 분리해 적는다”입니다.
판단이 갈린 위치부터
다시 찾습니다.
학생이 직접 원답에서 판단이 갈린 줄을 찾고 “공식에 대입하기 전, 항의 위치와 첫항에서 이동하는 횟수를 분리해 적는다” 기준으로 고쳐 씁니다. 이어 다른 조건에서도 “부분합 조건이 들어간 새 수열에서는 일반항에 바로 값을 넣지 않았다”와 같은 행동이 나타나는지 확인해 단순 반복과 구분합니다.
운영 기록을 짧게 남겨
다음 계획으로 이어갑니다.
시험기간 자료에는 “18-3×5를 지운 뒤 항 번호와 이동 횟수를 나눈 등차수열 풀이”와 같은 판단을 요구하되 수치와 표현을 바꾼 문항을 넣습니다. 학생이 “공식에 대입하기 전, 항의 위치와 첫항에서 이동하는 횟수를 분리해 적는다”를 먼저 기록하고 “공식 앞에 항수와 이동 횟수가 남아 있는지 살피면, 같은 식을 외워 쓴 것인지 기준을 다시 사용한 것인지 구별할 수 있었다”라는 다음 점검 기준을 충족하는지 살펴봅니다.
PRACTICAL GUIDES
산남동: 수학과외에서 남긴 오답을 시험 계획으로 옮겨 보세요.
산남동 안의 이동 범위와 귀가 시간에 맞춘 정규 수업관리와 범위 변경이 잦은 시험기간 계획을 각각 살펴볼 수 있습니다. 산남동 학교 일정에 적용할 때 살펴볼 지점도 함께 담았습니다.
산남동: 수학과외 수업 기록에서 먼저 봐야 할 항목은 무엇일까요?
산남동에서는 학교 자료와 현재 학습 기록을 바탕으로 다음 수업에 필요한 과제와 점검 순서를 정합니다. 목표는 첫 풀이를 말로 설명하고 조건이 바뀐 문제까지 해결하는 상태입니다. 준비 자료는 최근 수학 시험지, 학교 프린트와 사용 중인 문제집입니다.
수학과외 관리 방법 보기 02 · 시험 준비 계획산남동: 다른 과목 일정까지 시험 계획에 어떻게 넣을까요?
산남동 학교 일정에 맞춰 시험 전후 점검 시점을 잡습니다. 숫자와 조건이 달라진 문제에서 같은 기준을 다시 적용한 결과를 바탕으로 범위가 달라질 때 계획을 조정합니다.
시험 준비 계획 보기VISIBLE CHANGES
학습 과정에서 달라진 점
멈춘 지점이 보입니다
처음에는 문제에 나온 숫자를 바로 계산식으로 옮겼다. 식을 쓴 뒤에야 그 숫자가 항의 위치인지 이동 횟수인지 헷갈린 부분이 보였고, 답안의 출발점을 다시 살펴보게 됐다.
기록이 짧게 나뉩니다
수정한 답안에는 예전 식만 남아 있지 않았다. 식 위에 항 번호와 이동 횟수를 따로 적은 표가 생기면서, 공식을 쓰기 전 확인할 자리가 눈에 보였다.
방법을 먼저 찾습니다
새 문제를 받으면 이제 숫자부터 계산하지 않고 조건에 표시할 항목을 먼저 나눈다. 문자로 된 항 번호가 나와도 같은 순서로 적을 수 있는지 확인한 뒤 식을 세운다.
조건에 맞춰 다시 판단합니다
부분합 조건이 들어간 새 수열에서는 일반항에 바로 값을 넣지 않았다. 항 하나를 연결하는 조건인지 여러 항을 더한 조건인지 구분하고 나니, 공식 선택 전에 잠깐 멈추는 지점이 생겼다.
다음 확인 위치가 분명합니다
며칠 뒤 풀이 기록을 다시 볼 때는 정답만 확인하지 않는다. 공식 앞에 항수와 이동 횟수가 남아 있는지 살피면, 같은 식을 외워 쓴 것인지 기준을 다시 사용한 것인지 구별할 수 있었다.
FREQUENTLY ASKED
자주 묻는 질문
01a₅=18, d=3 문제에서 처음 18-3×5를 쓴 이유는 무엇인가요?+
학생은 주어진 5를 이동 횟수로도 그대로 사용해도 조건이 충분히 반영된다고 판단했다. 항의 위치와 이동 횟수를 구분하기 전의 선택이었다.
02답안 기록에서 오류가 시작된 지점은 어디였나요?+
18-3×5라는 식을 세우기 전에 첫항에서 a₅까지 몇 번 이동하는지 확인하지 않은 지점이다. aₙ=a₁+(n-1)d에서 n-1의 의미가 식에 반영되지 않았다.
03산남동수학과외에서 바뀐 풀이 행동은 무엇인가요?+
공식에 값을 넣기 전에 항 번호와 이동 횟수를 표로 나누어 적고, 그 뒤 aₙ=a₁+(n-1)d에 대응시켰다. 처음 식을 지우지 않고 확인 칸을 추가해 판단 근거를 남겼다.
04조건이 달라진 새 수열에서는 어떻게 혼자 적용했나요?+
항 번호가 문자이거나 부분합 조건이 포함된 자료에서 먼저 항수와 이동 횟수를 분리해 적었다. 이후 해당 조건이 일반항에 연결되는지 합 공식에 연결되는지 구분하고 식을 선택했다.
05다음 자료에서 교정이 유지됐다고 보려면 무엇을 확인하나요?+
공식 대입 전 항수와 이동 횟수가 따로 기록되어 있고, 일반항과 합의 조건이 문제에 맞게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 같은 식을 기억해 쓴 흔적만 있는 경우는 완료 기준으로 보지 않는다.
선생님 추천 기준, 대면·화상 수업, 일정과 학습 관리에 관한 공통 안내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과외 상담·수업 자주 묻는 질문 전체 보기수업 후에는
CLASS INFORMATION
수업 정보
- 방식
- 학생별 1:1 수업
- 진행
- 온라인 또는 대면
- 횟수·시간
- 상담 후 개별 결정
BEFORE CONSULTATION
상담 전, 네 가지만
준비해 주세요.
- 학년과 과목
- 현재 어려운 부분
- 사용 중인 교재·시험지
- 가능한 수업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