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L · 1:1 TUTORING
전민동중등영어과외
전민동중등영어과외 사례는 was invented 앞에서 먼저 멈춘 이유 지점에서 시작합니다. 답안의 변화와 ‘“The bridge was built in 1990으로 바뀐 이유를 찾은 과거 수동태 점검”의 확인 기준은 “과거분사가 보이는지만 보지 말고, 단수 주어와 과거형 be가 과거분사와 함께 연결되는지 먼저 설명한다”입니다. 분사 형태만 보며 판단하면 주어의 수와 시제에 맞는 be동사가 빠질 수 있으므로, 주어와 be동사, 과거분사의 연결을 하나의 단위로 읽어야 합니다’라는 판단이 새 조건에서도 적용됐는지 살펴봅니다.







CONSULTATION FLOW
전민동 중등 영어 수업은 현재 진도에서 출발합니다.
본문 복습, 문법 변형, 서술형 작성을 서로 다른 날짜에 배치할 수 있는지 살펴본 뒤 첫 시간에 사용할 자료와 재확인 날짜를 결정합니다. 첫 수업 준비 목록에는 전민동의 일정 조건도 함께 담습니다.
- 01
현재 진도 공유
교과서 본문·문법 적용·선택지 근거·서술형 문장 가운데 우선할 항목을 고르고 지역 조건을 상담 메모에 따로 적습니다. 살펴볼 범위는 전민동 안의 이동 범위와 귀가 시간입니다. 가능 시간대는 전민동 생활권을 기준으로 덧붙입니다.
- 02
막힌 단계 구분
맞힌 답도 과정과 근거를 살피고 기록에서 드러난 원인과 공백을 과목 기준에 따라 나눕니다. 이번 기록에서는 최근 오답이 생긴 이유부터 봅니다. 비교 결과는 전민동 수업 준비 기록에 남깁니다.
- 03
주당 횟수 배치
전민동의 수업 가능 범위를 살핀 뒤 과제일과 다른 일정이 겹치지 않게 시간을 맞춥니다. 정한 일정은 전민동 방문·화상 가능 범위와 대조합니다.
- 04
준비물·시작일 정리
비용과 운영 기준을 합의한 뒤 중학교 교과서, 학교 프린트, 단어 시험과 최근 영어 시험지 중 첫 시간에 사용할 항목을 고릅니다. 첫 수업 자료와 일정은 전민동 상담 내용과 함께 정리합니다.
TUITION & CLASS POLICY
수업료와
운영 기준
전민동에서 가능한 정규 시간을 확정한 다음 학년별 가격표와 실제 수업 조건을 대조해 최종 금액을 정합니다. 운영 조건은 전민동 상담에서 함께 합의합니다.
학년별 · 주 2회 기준
| 학년 | 방문 수업 | 화상 수업 |
|---|---|---|
| 초등 | 25~38만 원 | 23~35만 원 |
| 중등 | 29~44만 원 | 26~40만 원 |
| 고등 | 33~50만 원 | 30~46만 원 |
회당 수업 시간과 주당 횟수에 따라 최종 월 수업료가 달라집니다. 상담에서 실제 조건을 정한 뒤 금액을 확정합니다.
정규 일정 조정
정규 요일 외 변경이 필요할 때 언제까지 알릴지, 대체 가능한 시간과 최종 확정 경로를 상담 기록에 남깁니다. 전민동 중등 영어 학습 일정도 함께 봅니다. 구두 안내로 끝내지 않고 횟수와 날짜가 보이도록 남깁니다.
결석 처리와 보강
결석 사유와 통보 시점에 따라 보강 여부를 판단하고, 가능한 기간 안에서 대체 수업 일정을 조율합니다. 보강 여부는 통보 시점과 수업 일정을 함께 놓고 판단합니다. 평일 숙제량도 같이 살핍니다.
남은 횟수 정산
중단 의사가 전달된 시점과 실제 수업 내역을 기준으로 잔여 수업을 계산하고 사전 방침에 따라 정리합니다. 정산 내용은 전민동 상담 기록에 남은 횟수와 날짜에 맞춥니다.
수업 자료 비용
학교 교재와 별도 문제집을 구분하고, 추가 구입이 필요한 경우 수업 목적과 예상 비용을 먼저 설명합니다. 준비물 목록은 전민동 중등 영어 상담에서 확인한 학교 자료·교재와 대조해 겹치는 항목을 나누어 적습니다.
이번 수업의 핵심 기준
중등영어과외 사례의 판단 기준
확인 기준은 “과거분사가 보이는지만 보지 말고, 단수 주어와 과거형 be가 과거분사와 함께 연결되는지 먼저 설명한다”입니다. 분사 형태만 보며 판단하면 주어의 수와 시제에 맞는 be동사가 빠질 수 있으므로, 주어와 be동사, 과거분사의 연결을 하나의 단위로 읽어야 합니다.
ACTUAL LEARNING CASE
실제 학습 사례
새로운 역사 문장에서 was invented와 was discovered가 보였을 때, 학생은 바로 답을 고르지 않고 멈췄다. 과거 시점이 있는지, 주어가 단수인지, 과거형 be와 과거분사가 함께 놓였는지를 자기 점검표에 먼저 표시했다. 이번에는 원래 문장의 정답을 기억해서 푸는 것이 아니라, 낯선 문장 안에서 같은 문법 기준을 다시 찾는 장면부터 확인했다.
그 멈춤은 이전 답안과 연결되어 있었다. 맞힌 문장까지 문장 성분별로 다시 읽던 오후, 정답표를 가린 채 남은 기록에는 “They built the bridge in 1990을 The bridge built in 1990으로 전환”이라고 적혀 있었다. 문장을 능동태에서 수동태로 바꾸려 했지만, 수정한 문장에는 was가 빠져 있었다.
was invented 앞에서 먼저 멈춘 이유
새 문제에서 학생이 처음 남긴 표시는 특정 단어의 위치를 외운 흔적이 아니었다. was invented와 was discovered가 들어간 역사 문장에서 과거 시점, 주어의 수, 과거형 be와 과거분사의 결합을 차례로 살폈다. 이 순서가 먼저 나타났다는 점이 중요했다. 원래 문장의 bridge를 다시 대입한 것이 아니라, 새로운 문장의 주어와 표현 관계를 별도로 읽었기 때문이다.
학생은 낯선 조건에서 선택 이유도 함께 적었다. 단수 주어가 과거형 be와 연결되고, 그 뒤에 과거분사가 놓이는지를 확인한 뒤 결과를 설명했다. 이 장면은 정답을 맞혔는지보다, 기억에 의존하지 않고 문장 성분을 다시 배치해 판단했는지를 보여주는 자료가 되었다.
처음 답안에는 built만 남아 있었다
원래 답안으로 돌아가자 최초 판단은 분명했다. 학생은 “과거분사만 있으면 과거 수동태가 완성된다고 본다”고 적었다. 그래서 They built the bridge in 1990을 The bridge built in 1990으로 바꾸었다. 결과만 놓고 보면 수동태 형태를 시도한 답안이지만, 왜 그 선택을 했는지와 어떤 문장 성분이 빠졌는지는 기록되지 않았다.
오답 번호를 기준으로 자료를 묶었을 때에는 이 공백이 잘 드러나지 않았다. 다시 근거별로 살펴보자 반복된 문제는 단순히 과거분사를 몰랐다는 데 있지 않았다. 단수 주어인 bridge와 was+p.p.의 관계를 근거로 삼았다는 설명이 빠져 있었고, 답을 고친 뒤에도 최초 판단이 왜 잘못되었는지 남아 있지 않았다.
두 문장을 세로로 놓고 연결한 기록
교정은 정답을 다시 읽는 방식으로 끝나지 않았다. 첫 오류 줄에서 멈춘 뒤 틀린 형태와 수정형을 세로로 놓았다. 위에는 They built the bridge in 1990 → The bridge built in 1990을 적고, 아래에는 The bridge was built in 1990.을 적었다. 그 사이에 단수 주어 bridge와 was+p.p. 관련 요소를 화살표로 연결했다.
이 대응표에서 학생은 빠진 요소를 눈으로 확인했다. 수동태로 전환할 때 목적어였던 bridge가 문장 앞에 왔다는 사실만으로 문장이 완성되는 것이 아니었다. 과거 시점에 맞는 was가 필요하고, 그 뒤에 built가 와야 한다는 관계를 수정 이유로 남겼다. 정답표를 본 뒤 설명을 붙인 것이 아니라 문장을 만들기 전에 이 연결을 확인하도록 순서를 바꾼 것이다.
전민동에서 남긴 다음 확인 장치
대전전민중학교라는 학교명이 자료에 있었지만, 학생의 재학 여부나 학교별 출제 경향을 덧붙이지 않고 한 문장의 판단 변화만 남겼다. 확인할 대상은 학교가 아니라 다음 답안에서 같은 기준이 실제 풀이 순서에 나타나는지였다.
후속 점검에는 was built 조건 연결표를 남긴다. 검산할 때 was invented·was discovered가 나오는 역사 문장 안에서 과거 시점·주어의 수와 과거형 be+p.p. 조건을 되짚고, 최초 선택이 적절했는지 설명하는지가 완료 기준이다. 전민동중등영어과외라는 말보다 중요한 것은 답 번호가 아니라 근거가 먼저 남는 풀이 기록이다.
FOR STUDENTS
이런 학생이라면
첫 판단을 다시 볼 학생
과거분사 자체를 아는 것과 수동태 문장의 구성 요소를 함께 확인하는 것은 다릅니다. 분사 형태만 보며 판단하면 주어의 수와 시제에 맞는 be동사가 빠질 수 있으므로, 주어와 be동사, 과거분사의 연결을 하나의 단위로 읽어야 합니다. 이 과정이 선택 전에 드러나지 않는 학생에게 해당합니다.
기록의 실제 원인을 찾을 학생
정답과 오답을 나란히 놓은 뒤, 바뀐 부분만 표시하지 말고 선택 이유가 기록되어 있는지 살펴보면 됩니다. 수정된 형태가 있어도 왜 be동사가 필요한지 설명이 없다면, 문법 형태보다 판단 근거가 비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새 문장에서 재적용할 학생
이전 문장의 단어를 기억해서 대입하지 말고 새 문장의 주어와 시간 표현부터 다시 찾습니다. 그 뒤 과거형 be와 과거분사가 함께 쓰였는지 확인하고, 해당 선택을 한 이유를 새 문장의 근거로 설명할 수 있는지 봅니다. 처음 보는 역사 문장에서도 예전에 외운 bridge를 떠올리지 않고, 그 문장에 있는 주어와 be동사를 직접 찾았다. 기준을 혼자 다시 찾았다는 점이 전과 달랐다.
판단이 갈린 위치부터
다시 찾습니다.
원래 문장과 수정 문장을 세로로 배치하고, 주어의 수와 시제에 맞는 be동사, 과거분사의 위치를 화살표로 연결해 보세요. 마지막에는 어떤 요소가 빠졌거나 바뀌었는지 한 문장으로 적으면 수정 결과만 남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운영 기록을 짧게 남겨
다음 계획으로 이어갑니다.
정답 여부보다 풀이 과정에서 근거 표시가 먼저 남는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유형명을 가린 새 문장에서도 과거 시점, 주어의 수, be+p.p. 관계를 다시 구별하고 선택 이유를 말할 수 있다면 이해가 재현되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답이 나왔다고 바로 끝내지 않는다. 과거 시점과 주어의 수, 과거형 be와 과거분사가 연결되는 이유를 말할 수 있을 때 검산이 끝났다고 판단한다. 마지막에는 “과거분사가 보이는지만 보지 말고, 단수 주어와 과거형 be가 과거분사와 함께 연결되는지 먼저 설명한다”라는 기준이 남았는지 확인합니다.
PRACTICAL GUIDES
전민동: 중등영어과외의 완료 기준과 시험 준비 순서를 함께 살펴보세요.
중학교 교과서, 학교 프린트, 단어 시험과 최근 영어 시험지에서 찾아낸 공백을 수업 후 기록과 시험 주차별 범위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전민동 학교 일정에 적용할 때 살펴볼 지점도 함께 담았습니다.
전민동: 중등영어과외 주간 계획은 어떤 기록으로 조정할까요?
전민동에서는 학교 자료와 현재 학습 기록을 바탕으로 다음 수업에 필요한 과제와 점검 순서를 정합니다. 목표는 학교 지문을 근거와 구조로 설명하고 문법을 답안에 적용하는 상태입니다. 준비 자료는 중학교 교과서, 학교 프린트, 단어 시험과 최근 영어 시험지입니다.
중등영어과외 관리 방법 보기 02 · 시험 준비 계획전민동: 계획량이 밀릴 때 범위를 어떻게 다시 나눌까요?
전민동 학교 일정에 맞춰 시험 전후 점검 시점을 잡습니다. 교과서 표현을 바꾼 문장과 학교식 서술형에서 다시 적용한 결과를 바탕으로 범위가 달라질 때 계획을 조정합니다.
시험 준비 계획 보기VISIBLE CHANGES
학습 과정에서 달라진 점
멈춘 지점이 보입니다
처음에는 built가 보이면 수동태가 된 줄 알았다. 문장 앞에 나온 bridge만 보고 뒤에 필요한 말을 따로 세지 않았다. 과거분사 자체를 아는 것과 수동태 문장의 구성 요소를 함께 확인하는 것은 다릅니다. 분사 형태만 보며 판단하면 주어의 수와 시제에 맞는 be동사가 빠질 수 있으므로, 주어와 be동사, 과거분사의 연결을 하나의 단위로 읽어야 합니다.
기록이 짧게 나뉩니다
이제 답 옆에는 짧게라도 단수 주어와 was+p.p.를 적어 둔다. 답을 맞힌 표시보다 왜 그렇게 썼는지가 먼저 남는 느낌이다. 정답과 오답을 나란히 놓은 뒤, 바뀐 부분만 표시하지 말고 선택 이유가 기록되어 있는지 살펴보면 됩니다. 수정된 형태가 있어도 왜 be동사가 필요한지 설명이 없다면, 문법 형태보다 판단 근거가 비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방법을 먼저 찾습니다
새 문장을 만나면 익숙한 단어보다 주어와 시간 표현을 먼저 본다. was invented와 was discovered가 보여도 문장 안에서 어떤 역할인지 잠깐 확인하게 된다. 원래 문장과 수정 문장을 세로로 배치하고, 주어의 수와 시제에 맞는 be동사, 과거분사의 위치를 화살표로 연결해 보세요. 마지막에는 어떤 요소가 빠졌거나 바뀌었는지 한 문장으로 적으면 수정 결과만 남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조건에 맞춰 다시 판단합니다
처음 보는 역사 문장에서도 예전에 외운 bridge를 떠올리지 않고, 그 문장에 있는 주어와 be동사를 직접 찾았다. 기준을 혼자 다시 찾았다는 점이 전과 달랐다. 이전 문장의 단어를 기억해서 대입하지 말고 새 문장의 주어와 시간 표현부터 다시 찾습니다. 그 뒤 과거형 be와 과거분사가 함께 쓰였는지 확인하고, 해당 선택을 한 이유를 새 문장의 근거로 설명할 수 있는지 봅니다.
다음 확인 위치가 분명합니다
답이 나왔다고 바로 끝내지 않는다. 과거 시점과 주어의 수, 과거형 be와 과거분사가 연결되는 이유를 말할 수 있을 때 검산이 끝났다고 판단한다. 정답 여부보다 풀이 과정에서 근거 표시가 먼저 남는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유형명을 가린 새 문장에서도 과거 시점, 주어의 수, be+p.p. 관계를 다시 구별하고 선택 이유를 말할 수 있다면 이해가 재현되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끝에는 “과거분사가 보이는지만 보지 말고, 단수 주어와 과거형 be가 과거분사와 함께 연결되는지 먼저 설명한다”라는 기준을 다시 대조합니다.
FREQUENTLY ASKED
자주 묻는 질문
01과거분사를 알고 있어도 왜 수동태 문장에서 빠뜨릴 수 있나요?+
과거분사 자체를 아는 것과 수동태 문장의 구성 요소를 함께 확인하는 것은 다릅니다. 분사 형태만 보며 판단하면 주어의 수와 시제에 맞는 be동사가 빠질 수 있으므로, 주어와 be동사, 과거분사의 연결을 하나의 단위로 읽어야 합니다.
02과거 수동태 오류의 실제 원인은 답안에서 어떻게 찾나요?+
정답과 오답을 나란히 놓은 뒤, 바뀐 부분만 표시하지 말고 선택 이유가 기록되어 있는지 살펴보면 됩니다. 수정된 형태가 있어도 왜 be동사가 필요한지 설명이 없다면, 문법 형태보다 판단 근거가 비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03혼자 문장을 고칠 때 어떤 기록을 남기면 좋을까요?+
원래 문장과 수정 문장을 세로로 배치하고, 주어의 수와 시제에 맞는 be동사, 과거분사의 위치를 화살표로 연결해 보세요. 마지막에는 어떤 요소가 빠졌거나 바뀌었는지 한 문장으로 적으면 수정 결과만 남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04was invented와 was discovered처럼 표현이 달라져도 이해를 확인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이전 문장의 단어를 기억해서 대입하지 말고 새 문장의 주어와 시간 표현부터 다시 찾습니다. 그 뒤 과거형 be와 과거분사가 함께 쓰였는지 확인하고, 해당 선택을 한 이유를 새 문장의 근거로 설명할 수 있는지 봅니다.
05전민동중등영어과외를 찾는 사람이 정답 외에 볼 기준은 무엇인가요?+
정답 여부보다 풀이 과정에서 근거 표시가 먼저 남는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유형명을 가린 새 문장에서도 과거 시점, 주어의 수, be+p.p. 관계를 다시 구별하고 선택 이유를 말할 수 있다면 이해가 재현되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 추천 기준, 대면·화상 수업, 일정과 학습 관리에 관한 공통 안내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과외 상담·수업 자주 묻는 질문 전체 보기수업 후에는
CLASS INFORMATION
수업 정보
- 방식
- 학생별 1:1 수업
- 진행
- 온라인 또는 대면
- 횟수·시간
- 상담 후 개별 결정
BEFORE CONSULTATION
상담 전, 네 가지만
준비해 주세요.
- 학년과 과목
- 현재 어려운 부분
- 사용 중인 교재·시험지
- 가능한 수업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