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L · 1:1 TUTORING
동면영어과외
동면영어과외에서 확인할 학습 장면은 두 칸 표에서 비어 있던 비교 대상입니다. 실제 기록을 따라 ‘비교급 표현을 먼저 찾는 데서 멈추지 않고, 두 대상과 둘에 함께 적용되는 기준을 나란히 확인한 뒤 답을 정한다’라는 기준이 어떻게 적용됐는지 확인합니다.







CONSULTATION FLOW
영어 목표와 동면 수업 조건을 한 번에 맞춥니다.
표현과 문장 배열이 달라진 지문으로 이해 여부를 다시 판단하려면 언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부터 정한 뒤 횟수·시간·수업료를 합의합니다. 동면 상담에서 결정된 내용은 비용·일정·준비물로 나눠 전달합니다.
- 01
상담 메모 작성
어휘·문장 구조·근거 판단·서술형 표현 중 막힌 단계 가운데 우선할 항목을 고르고 지역 조건을 상담 메모에 따로 적습니다. 살펴볼 범위는 동면 생활권과 학교 일정입니다. 가능 시간대는 동면 생활권을 기준으로 덧붙입니다.
- 02
독립 수행 범위 찾기
맞힌 답도 과정과 근거를 살피고 기록에서 드러난 원인과 공백을 과목 기준에 따라 나눕니다. 이번 기록에서는 최근 오답이 생긴 이유부터 봅니다. 비교 결과는 동면 수업 준비 기록에 남깁니다.
- 03
대면·화상 조율
동면의 수업 가능 범위를 살핀 뒤 과제일과 다른 일정이 겹치지 않게 시간을 맞춥니다. 정한 일정은 동면 방문·화상 가능 범위와 대조합니다.
- 04
비용과 시작 기준 남기기
비용과 운영 기준을 합의한 뒤 최근 영어 시험지, 교과서 지문, 학교 프린트와 단어 목록 중 첫 시간에 사용할 항목을 고릅니다. 첫 수업 자료와 일정은 동면 상담 내용과 함께 정리합니다.
TUITION & CLASS POLICY
수업료와
운영 기준
첫 달의 회당 시간과 주당 횟수를 적고 적용할 수업료와 운영 기준을 합의합니다. 학습 일정에서는 평일 숙제량도 함께 봅니다. 운영 조건은 동면 상담에서 함께 합의합니다.
학년별 · 주 2회 기준
| 학년 | 방문 수업 | 화상 수업 |
|---|---|---|
| 초등 | 25~38만 원 | 23~35만 원 |
| 중등 | 29~44만 원 | 26~40만 원 |
| 고등 | 33~50만 원 | 30~46만 원 |
회당 수업 시간과 주당 횟수에 따라 최종 월 수업료가 달라집니다. 상담에서 실제 조건을 정한 뒤 금액을 확정합니다.
일정 확정과 변경
정규 요일 외 변경이 필요할 때 언제까지 알릴지, 대체 가능한 시간과 최종 확정 경로를 상담 기록에 남깁니다. 동면 영어 학습 일정도 함께 봅니다. 보호자와 학생이 같은 내용을 볼 수 있도록 항목별로 정리합니다.
빠진 회차 처리
결석 사유와 통보 시점에 따라 보강 여부를 판단하고, 가능한 기간 안에서 대체 수업 일정을 조율합니다. 보강 여부는 통보 시점과 수업 일정을 함께 놓고 판단합니다. 평일 숙제량도 같이 살핍니다.
종료 후 잔여분
중단 의사가 전달된 시점과 실제 수업 내역을 기준으로 잔여 수업을 계산하고 사전 방침에 따라 정리합니다. 정산 내용은 동면 상담 기록에 남은 횟수와 날짜에 맞춥니다.
교재·출력물 준비
학교 교재와 별도 문제집을 구분하고, 추가 구입이 필요한 경우 수업 목적과 예상 비용을 먼저 설명합니다. 준비물 목록은 동면 영어 상담에서 확인한 학교 자료·교재와 대조해 겹치는 항목을 나누어 적습니다.
이번 수업의 핵심 기준
영어과외 사례의 판단 기준
비교급 표현을 먼저 찾는 데서 멈추지 않고, 두 대상과 둘에 함께 적용되는 기준을 나란히 확인한 뒤 답을 정한다.
ACTUAL LEARNING CASE
실제 학습 사례
비교 문장과 두 칸 표를 앞에 두고 학생이 처음 멈춘 곳은 마지막 답이 아니었다. 제한시간 전후의 표시를 다른 색으로 나누어 보니, 답안에는 ‘than 뒤에 비교 기준이 다른 명사를 적은 문장’이라는 기록이 남아 있었다. 두 칸 표에는 지운 흔적이 있었고, 마지막 답은 고쳐져 있었지만 처음 무엇을 근거로 골랐는지는 바로 드러나지 않았다. 고친 답 옆에는 ‘왜’라는 한 글자만 남아 있었다.
동면영어과외에서 이 장면을 볼 때 비교급 표현이 들어갔다는 사실만으로 답을 판단하면, 실제로 무엇과 무엇을 견주고 있는지 놓치기 쉽다. 이 자료에서 처음 사용한 기준은 비교급 표현만 있으면 than 뒤에 관련된 아무 명사나 올 수 있다는 생각이었다. 문장이 바뀌었을 때도 익숙하게 보이는 표면 단서를 먼저 선택했고, 마지막 답을 바꾸더라도 처음 선택한 이유는 그대로 남았다.
두 칸 표에서 비어 있던 비교 대상
답안과 표를 맞대어 보면서 확인한 실제 원인은 두 비교 대상이 같은 성질과 같은 단위를 갖는지 대조하지 않은 데 있었다. 문항 순서를 원래 배열과 섞은 배열로 나누어 표시하자, 순서를 기억해 고르는 것과 비교 기준을 이해해 고르는 것이 서로 달랐다. 같은 기능을 묻는 두 형식에서 공통으로 빠진 것은 두 대상을 나란히 놓고 공통 기준을 확인하는 단계였다.
처음 멈춘 위치와 다시 시작한 위치를 세로선 기준으로 대비하니 누락이 더 좁혀졌다. 익숙한 단서가 앞에 나오면 바로 답을 정했지만, 단서의 표면이 달라진 자료에서는 어느 지점에서 멈췄는지가 달라졌다. 따라서 문제는 비교급 표현을 알아보지 못한 것이 아니라, 비교하는 두 대상의 성질과 단위를 문장 안에서 맞대어 보지 않은 데 있었다.
두 대상을 세로로 적고 문장을 다시 쓴 자리
수정할 때는 비교하는 두 대상을 세로로 적고, 두 항목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기준에 밑줄을 그었다. 그 뒤 문장을 다시 쓰되 원래 문장은 지우지 않고 아래에 새 기준을 덧붙였다. 문항 번호를 가린 상태에서 사용한 근거만 별도 줄에 남기자, 답을 외워 적는 흐름과 실제 비교 과정을 구분할 수 있었다.
어느 지점에서 판단이 달라졌는지도 별도 줄로 나누었다. 고친 답 옆의 ‘왜’라는 한 글자는 단순한 표시가 아니라, 선택한 결과만 남기지 않고 그 근거를 적어 두는 자리였다. 동면영어과외에서 살펴볼 기록도 이처럼 답이 맞았는지만 보는 것이 아니라, 두 대상과 공통 기준이 실제로 표시되었는지까지 이어져야 한다.
긴 구가 들어온 새 자료에서 남은 출발점
다음 자료에서는 한쪽 비교 대상이 긴 구로 바뀌었다. 보기나 이전 답안을 참고할 수 없는 조건에서 학생은 문장의 길이에 흔들리지 않고 두 대상과 비교 기준을 각각 맞춘 뒤 답을 정했다. 순서를 섞은 자료에서도 같은 판단 질문부터 적었고, 새 자료의 답을 알려 주지 않은 상태에서 첫 표시를 보존했다.
이 장면은 같은 문제를 다시 푼 것이 아니라, 표현과 배열이 달라져도 출발점이 유지되는지를 확인한 과정이었다. 긴 구가 한쪽에 놓이자 길이를 단서로 삼는 대신, 두 비교 대상이 무엇인지 먼저 나누어 적고 공통 기준을 비교했다. 마지막에는 다음 비교 문장에서도 대상 두 개와 공통 기준이 함께 표시되는지, 번호가 달라도 근거 순서가 유지되는지 확인한다. 정답만 맞고 이 흔적이 없으면 아직 완료로 넘기지 않으며, 학생이 자신의 말로 첫 기준을 설명할 수 있는지도 함께 본다.
FOR STUDENTS
이런 학생이라면
익숙한 표현으로 먼저 답하는 학생
익숙한 위치나 표현을 먼저 따라, ‘비교급 표현을 먼저 찾는 데서 멈추지 않고, 두 대상과 둘에 함께 적용되는 기준을 나란히 확인한 뒤 답을 정한다’ 기준을 적용하기 전에 답을 정하는 학생
선택 근거가 기록에 없는 학생
‘비교급 표현을 먼저 찾는 데서 멈추지 않고, 두 대상과 둘에 함께 적용되는 기준을 나란히 확인한 뒤 답을 정한다’ 판단에 필요한 근거가 답안이나 노트에 남지 않아 선택 이유를 되짚기 어려운 학생
새 문장에서 적용이 막히는 학생
문장이나 자료의 순서가 달라지면 ‘비교급 표현을 먼저 찾는 데서 멈추지 않고, 두 대상과 둘에 함께 적용되는 기준을 나란히 확인한 뒤 답을 정한다’ 기준을 혼자 다시 적용하기 어려운 학생
판단이 갈린 위치부터
다시 찾습니다.
수업에서는 ‘비교급 표현을 먼저 찾는 데서 멈추지 않고, 두 대상과 둘에 함께 적용되는 기준을 나란히 확인한 뒤 답을 정한다’ 기준을 실제 답안에 적용하고, 표현이나 순서가 달라진 새 자료에서도 학생이 같은 판단을 먼저 시작하는지 확인합니다.
운영 기록을 짧게 남겨
다음 계획으로 이어갑니다.
시험 범위에서는 ‘비교급 표현을 먼저 찾는 데서 멈추지 않고, 두 대상과 둘에 함께 적용되는 기준을 나란히 확인한 뒤 답을 정한다’ 근거가 빠진 문항부터 다시 확인하고, 변형 문항에서도 같은 판단이 유지되는지 점검합니다.
PRACTICAL GUIDES
동면: 영어 과제와 재확인 날짜를 시험범위에 맞춰 보세요.
새 문장에서 근거를 찾고 자신의 표현으로 답을 완성하는 상태인지 판단한 기록을 다음 수업과 시험 후 분석에 사용하는 흐름으로 연결했습니다. 동면 학교 일정에 적용할 때 살펴볼 지점도 함께 담았습니다.
동면: 영어과외 과제량은 어떤 기준으로 줄이고 늘릴까요?
동면에서는 학교 자료와 현재 학습 기록을 바탕으로 다음 수업에 필요한 과제와 점검 순서를 정합니다. 목표는 새 문장에서 근거를 찾고 자신의 표현으로 답을 완성하는 상태입니다. 준비 자료는 최근 영어 시험지, 교과서 지문, 학교 프린트와 단어 목록입니다.
영어과외 관리 방법 보기 02 · 시험 준비 계획동면: 시험 후 기록을 다음 계획에 어떻게 사용할까요?
동면 학교 일정에 맞춰 시험 전후 점검 시점을 잡습니다. 표현과 문장 배열이 달라진 지문으로 이해 여부를 다시 판단한 결과를 바탕으로 범위가 달라질 때 계획을 조정합니다.
시험 준비 계획 보기VISIBLE CHANGES
학습 과정에서 달라진 점
멈춘 지점이 보입니다
비교급이 보이면 바로 than 뒤를 채우면 된다고 생각했어요. 두 칸 표의 지운 흔적을 다시 보니, 제가 무엇과 무엇을 비교했는지는 적지 않고 마지막 답만 바꾸고 있었어요.
기록이 짧게 나뉩니다
이제는 두 대상을 세로로 나눠 적어요. 둘에 같이 붙는 성질과 단위에 밑줄을 긋고, 문장 아래에 새로 판단한 근거를 따로 남겨요.
방법을 먼저 찾습니다
문제를 읽을 때 than부터 찾는 순서가 조금 달라졌어요. 먼저 비교되는 두 항목을 적고, 서로 맞춰 볼 기준이 있는지 확인한 다음 문장을 다시 봐요.
조건에 맞춰 다시 판단합니다
한쪽 비교 대상이 긴 구로 바뀐 자료에서도 길이가 먼저 눈에 들어오지는 않았어요. 순서가 섞여 있어도 두 대상과 공통 기준을 먼저 적고 답을 정했어요.
다음 확인 위치가 분명합니다
다음 비교 문장을 만나면 무엇을 확인할지 남아 있어요. 대상 두 개와 공통 기준이 함께 표시됐는지, 번호가 달라도 같은 근거 순서가 이어지는지 먼저 볼 거예요.
FREQUENTLY ASKED
자주 묻는 질문
01비교급 표현만 보이면 than 뒤 명사를 고르면 되나요?+
그 기준만 따르면 관련 있어 보이는 명사를 고르게 됩니다. 두 비교 대상이 같은 성질과 단위를 갖는지 먼저 대조해야 이 자료의 누락을 피할 수 있습니다.
02답안과 두 칸 표에서는 오류가 어디서 시작됐나요?+
기록에는 마지막 답을 고친 흔적이 있었지만 처음 선택의 이유가 남아 있었습니다. 두 자료를 비교한 결과, 두 대상을 나란히 놓고 공통 기준을 확인하지 않은 지점이 시작점으로 좁혀졌습니다.
03동면영어과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바뀐 기록은 무엇인가요?+
두 비교 대상을 세로로 적고 공통 기준에 밑줄을 그은 뒤 문장을 다시 썼는지 봅니다. 원래 문장 아래에 새 기준을 덧붙이고, 판단이 바뀐 위치를 별도 줄에 남겼는지도 함께 확인합니다.
04한쪽 비교 대상이 긴 구가 된 새 자료에서도 어떻게 적용했나요?+
문장의 길이를 기준으로 삼지 않고 두 대상과 비교 기준을 각각 맞춘 뒤 답을 정했습니다. 순서를 섞은 자료에서도 같은 판단 질문부터 적어, 익숙한 배열 없이도 출발점을 유지했습니다.
05다음 비교 문장에서 무엇이 보여야 하나요?+
대상 두 개와 공통 기준이 함께 표시되어야 합니다. 번호가 달라져도 근거 순서가 유지되고, 첫 기준을 자신의 말로 설명할 수 있어야 완료로 봅니다.
선생님 추천 기준, 대면·화상 수업, 일정과 학습 관리에 관한 공통 안내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과외 상담·수업 자주 묻는 질문 전체 보기수업 후에는
CLASS INFORMATION
수업 정보
- 방식
- 학생별 1:1 수업
- 진행
- 온라인 또는 대면
- 횟수·시간
- 상담 후 개별 결정
BEFORE CONSULTATION
상담 전, 네 가지만
준비해 주세요.
- 학년과 과목
- 현재 어려운 부분
- 사용 중인 교재·시험지
- 가능한 수업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