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STUDY원스터디상담 준비

LOCAL · 1:1 TUTORING

개운동과외

개운동과외에서는 점수 비중만으로는 순서를 정할 수 없었던 이유에서 드러난 판단을 먼저 확인합니다. 이어서 ‘취약 유형과 누적 오답을 먼저 표시해 반복 범위를 정합니다’라는 판단을 조건이 다른 자료에도 적용했는지 살펴봅니다.

개운동1:1 수업온라인 · 대면
1대1 맞춤 수업과 개인별 학습 관리 안내학습 습관과 개인별 피드백 과정 안내영어와 수학 과목별 전문 지도 안내국어와 과학 과목별 학습 지도 안내수업에서 사용하는 학습 자료와 관리 과정 안내맞춤형 학습 관리와 상담 안내과목별 담당 선생님과 수업 상담 안내

CONSULTATION FLOW

과목별 목표와 개운동 수업 조건을 한 번에 맞춥니다.

주간 계획표에서 밀린 과목과 유지할 과목을 다시 조정하려면 언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부터 정한 뒤 횟수·시간·수업료를 합의합니다. 개운동 상담에서 결정된 내용은 비용·일정·준비물로 나눠 전달합니다.

  1. 01

    상담 메모 작성

    과목마다 다른 공백과 한 주의 우선순위 가운데 우선할 항목을 고르고 지역 조건을 상담 메모에 따로 적습니다. 살펴볼 범위는 개운동 안의 이동 범위와 귀가 시간입니다. 가능 시간대는 개운동 생활권을 기준으로 덧붙입니다.

  2. 02

    독립 수행 범위 찾기

    맞힌 답도 과정과 근거를 살피고 기록에서 드러난 원인과 공백을 과목 기준에 따라 나눕니다. 이번 기록에서는 직전 점검 기록에 남은 공백부터 봅니다. 비교 결과는 개운동 수업 준비 기록에 남깁니다.

  3. 03

    대면·화상 조율

    개운동의 수업 가능 범위를 살핀 뒤 과제일과 다른 일정이 겹치지 않게 시간을 맞춥니다. 정한 일정은 개운동 방문·화상 가능 범위와 대조합니다.

  4. 04

    비용과 시작 기준 남기기

    비용과 운영 기준을 합의한 뒤 최근 시험지, 과목별 교재와 학교 일정표 중 첫 시간에 사용할 항목을 고릅니다. 첫 수업 자료와 일정은 개운동 상담 내용과 함께 정리합니다.

TUITION & CLASS POLICY

수업료와
운영 기준

첫 달의 회당 시간과 주당 횟수를 적고 적용할 수업료와 운영 기준을 합의합니다. 학습 일정에서는 귀가 후 집중 가능 시간도 함께 봅니다. 운영 조건은 개운동 상담에서 함께 합의합니다.

월 수업료

학년별 · 주 2회 기준

학년방문 수업화상 수업
초등25~38만 원23~35만 원
중등29~44만 원26~40만 원
고등33~50만 원30~46만 원

회당 수업 시간과 주당 횟수에 따라 최종 월 수업료가 달라집니다. 상담에서 실제 조건을 정한 뒤 금액을 확정합니다.

01

일정 확정과 변경

정규 요일 외 변경이 필요할 때 언제까지 알릴지, 대체 가능한 시간과 최종 확정 경로를 상담 기록에 남깁니다. 개운동 과목별 학습 일정도 함께 봅니다. 보호자와 학생이 같은 내용을 볼 수 있도록 항목별로 정리합니다.

02

빠진 회차 처리

결석 사유와 통보 시점에 따라 보강 여부를 판단하고, 가능한 기간 안에서 대체 수업 일정을 조율합니다. 보강 여부는 통보 시점과 수업 일정을 함께 놓고 판단합니다. 귀가 후 집중 가능 시간도 같이 살핍니다.

03

종료 후 잔여분

중단 의사가 전달된 시점과 실제 수업 내역을 기준으로 잔여 수업을 계산하고 사전 방침에 따라 정리합니다. 정산 내용은 개운동 상담 기록에 남은 횟수와 날짜에 맞춥니다.

04

교재·출력물 준비

학교 교재와 별도 문제집을 구분하고, 추가 구입이 필요한 경우 수업 목적과 예상 비용을 먼저 설명합니다. 준비물 목록은 개운동 과목별 상담에서 확인한 학교 자료·교재와 대조해 겹치는 항목을 나누어 적습니다.

이번 수업의 핵심 기준

일반 과외 사례의 판단 기준

취약 유형과 누적 오답을 먼저 표시해 반복 범위를 정합니다.

01

ACTUAL LEARNING CASE

실제 학습 사례

하루 목표량을 적어 내려가던 손이 수학·영어·사회 세 과목 앞에서 멈췄다. 한 주에 준비 범위가 몰린 데다 수학과 영어의 오답률 차이가 객관식보다 서술형에서 크게 나타나, 익숙한 방식으로 공부량만 늘리는 계획은 실제 상황과 맞지 않았다.

점수 비중만으로는 순서를 정할 수 없었던 이유

수학 수업 중 테스트, 영어 수행평가, 사회 준비가 연이어 배치되면서 하루 안에 세 과목을 모두 끝내기 어려웠다. 처음에는 익숙한 공부 방식을 그대로 늘리면 된다고 생각했고, 혼자 판단하면서 점수 비중이 큰 일정부터 처리하려 했다.

하지만 숙제 시간을 재어 보니 과목별 소요 시간이 달랐고, 오답도 기대만큼 줄지 않았다. 실제로 밀린 것은 단순한 공부량이 아니라, 남은 준비 시간과 미완료 범위를 확인하지 않은 채 순서를 정한 과정이었다.

이해도가 낮은 단원을 먼저 놓고 계획을 다시 비교하다

순서를 바꿀 때는 이해도가 낮은 단원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았다. 동시에 세 일정의 남은 준비 시간과 미완료 범위를 한 표에서 대조하며, 점수 비중 하나만으로 정했던 예상 순서와 실제로 필요한 순서를 나란히 확인했다.

하루 목표량은 줄이고 확인 시간은 늘렸다. 실행 중 예상하지 못한 변수가 나타날 때마다 계획과 실제 사이의 간격을 다시 살피면서, 확인 단계를 계획 안에 포함했다.

새 단원에서도 같은 기준을 혼자 다시 적용한 장면

새 단원에 들어가 오답노트를 정리할 때는 완성된 예시 없이 새 범위를 처음부터 나눴다. 이전처럼 정해 둔 순서를 그대로 따르는 대신, 이해도가 낮은 부분을 먼저 찾고 확인 시간을 남기는 기준을 새 조건에 맞춰 다시 적용했다.

수학·영어·사회 일정이 달라진 상황에서도 남은 준비 시간과 미완료 범위를 비교하는 방식은 유지됐다. 다른 과목에 적용하며 기준의 한계를 살폈고, 새 범위를 시작할 때도 같은 판단을 독립적으로 꺼내 쓸 수 있었다.

다음 기록에 남겨 둘 약점 유형 노트

다음 주에도 판단이 유지됐다고 보려면 약점 유형만 모아 둔 노트가 계속 채워져 있어야 한다. 복잡한 형식 대신 간단한 형태를 유지하고, 새 학기가 시작될 때 방식을 계속 가져갈지 다시 판단하는 장치를 남겼다.

개운동을 포함한 주변 학교·생활권을 살필 때도 핵심은 학교명을 나열하는 데 있지 않고, 일정이 겹칠 때 학생이 어떤 기준으로 순서를 다시 세우는지에 있다. 이번 경험을 기억할 문구는 “적게 정하고, 먼저 확인한다”로 남는다.

02

FOR STUDENTS

이런 학생이라면

01

분량보다 확인이 늦는 학생

수학과 영어의 학습을 놓고 계획을 세웠다는 사실만으로 우선순위가 정해졌다고 보고, 계획표에 남은 실제 멈춤과 누락을 늦게 확인하는 학생입니다.

02

과목별 차이를 놓치는 학생

수학과 영어에 필요한 읽기·암기·풀이 방식을 한 기준으로 묶어, 계획표에 드러난 과목별 부담과 처리 차이를 계획에 반영하지 못하는 학생입니다.

03

이전 계획을 그대로 옮기는 학생

새 단원·평가·일정이 들어오면 취약 유형과 누적 오답을 먼저 표시해 반복 범위를 정하는 기준을 혼자 다시 꺼내지 못하고 이전 계획의 순서나 분량을 그대로 옮기는 학생입니다.

수업에서는

판단이 갈린 위치부터
다시 찾습니다.

1:1 수업에서는 계획표에서 판단이 갈린 위치를 찾고, 취약 유형과 누적 오답을 먼저 표시해 반복 범위를 정하는 기준으로 순서를 다시 정합니다. 조건이 달라진 자료에서도 학생이 같은 선택을 혼자 시작하는지 확인합니다. 개운동과외 수업은 기존 답을 반복하기보다 ‘취약 유형과 누적 오답을 먼저 표시해 반복 범위를 정’ 기준을 새 조건에서 다시 사용하는지 살펴봅니다.

시험기간에는

운영 기록을 짧게 남겨
다음 계획으로 이어갑니다.

시험기간에는 수학과 영어의 평가·과제 기록에서 취약 유형과 누적 오답을 먼저 표시해 반복 범위를 정하는 기준을 짧게 적용합니다. 제한 시간 안에서도 같은 판단과 확인 흔적이 남는지 점검합니다.

PRACTICAL GUIDES

개운동: 과목별 과제와 재확인 날짜를 시험범위에 맞춰 보세요.

학생이 과목별 시작 순서와 끝낼 범위를 스스로 설명하는 상태인지 판단한 기록을 다음 수업과 시험 후 분석에 사용하는 흐름으로 연결했습니다. 개운동 학교 일정에 적용할 때 살펴볼 지점도 함께 담았습니다.

03

VISIBLE CHANGES

학습 과정에서 달라진 점

01

멈춘 지점이 보입니다

한 주의 기록에는 세 과목 이름만 적혀 있지 않고, 각각에 걸린 시간이 구분되어 있었습니다. 서술형에서 달라진 오답 흔적도 따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02

기록이 짧게 나뉩니다

계획표를 펼치면 목표량보다 확인할 자리가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예상하지 못한 변수가 생긴 날에도 빈칸으로 넘기지 않고 확인 단계가 남아 있었습니다.

03

방법을 먼저 찾습니다

새 범위를 시작하는 기록에는 완성된 예시를 따라간 흔적이 없었습니다. 어디부터 살필지 스스로 나눈 표시가 새 단원의 첫 부분에 남아 있었습니다.

04

조건에 맞춰 다시 판단합니다

일정이 겹친 표에서는 하나의 과목만 앞세운 표시를 찾기 어려웠습니다. 남은 시간과 아직 끝나지 않은 범위를 함께 대조한 흔적이 나란히 보였습니다.

05

다음 확인 위치가 분명합니다

간단한 노트에는 약점 유형만 모여 있어 다음 확인 위치를 바로 찾을 수 있었습니다. 새 학기를 앞두고 같은 형식을 가져갈지 다시 살피는 메모도 이어졌습니다.

FREQUENTLY ASKED

자주 묻는 질문

01처음 계획에서 드러난 문제는 무엇이었나요?

수학·영어·사회 준비 범위가 한 주에 몰렸고, 과목별 소요 시간과 서술형 오답 차이를 따로 계산하지 않은 채 계획을 세웠습니다.

02왜 익숙한 방식이 맞지 않았나요?

공부량만 늘리면 된다고 판단했고, 계획을 함께 점검할 확인 단계를 넣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03실제로 우선 비교한 항목은 무엇인가요?

점수 비중만 보지 않고 각 일정의 남은 준비 시간과 미완료 범위를 함께 비교했습니다.

04새 기준을 적용하면서 바꾼 행동은 무엇인가요?

이해도가 낮은 단원을 먼저 두고 하루 목표량은 줄이는 대신 확인 시간을 늘렸습니다.

05다음 주에도 판단을 유지했는지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약점 유형만 모은 간단한 노트가 계속 채워지고, 새 학기에 그 방식을 유지할지 다시 판단한 기록이 남아 있어야 합니다.

선생님 추천 기준, 대면·화상 수업, 일정과 학습 관리에 관한 공통 안내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과외 상담·수업 자주 묻는 질문 전체 보기

수업 후에는

기준 교정새 문제 적용다음 점검 지점

CLASS INFORMATION

수업 정보

방식
학생별 1:1 수업
진행
온라인 또는 대면
횟수·시간
상담 후 개별 결정

BEFORE CONSULTATION

상담 전, 네 가지만
준비해 주세요.

  • 학년과 과목
  • 현재 어려운 부분
  • 사용 중인 교재·시험지
  • 가능한 수업 일정